2003. 5월 부터 만 10년 동안 성현건축의 삶의 터전을 2013. 7. 11일을 기해 예전에 근무지였던 매봉역 100m 거리의 도곡동 덕윤빌딩 5F으로 이전 합니다. 새 터전에서 새로운 도약을 기약합니다. 기념품 : 손수건 200개 제작